안녕하세요?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이 그리워 지고 생각이 나는 오늘이 되시길 바라면서 추워진 날씨에 건강 챙시기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작성자은숙이작성시간19.12.05
이제는 소설을 지나 대설도 2일 남았네요. 곧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입니다. 세상과 세월은 늘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데, 우리네 인생만 변하는 가 봅니다. 이렇듯, 사철은 다시 오는데 우리네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게 주어진 운명이겠지요. 앞으로 살아가는 우리네 세월과 인생에서 사는 동안 몸은 청춘이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늘 청춘으로 살아가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찬바람에 거의 떨어진 초겨울 낙엽을 밟아가면서 신선한 공기를 들어 마시며 즐겁고 행복한 12월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작성자수선화 김경애작성시간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