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사랑모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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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으로 발 담그시로 오세요~~~ 파로호로 쪽으로
작성자
김 혜숙
작성시간
18.07.20
출석
작성자
gosy
작성시간
18.07.20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작성자
과천와룡
작성시간
18.07.20
출첵합니다~
작성자
마니웃자
작성시간
18.07.20
출석합니다~
작성자
두루뭉실
작성시간
18.07.20
안녕하세요. 시간 여유가 되면 신청할께요....
작성자
songgina3
작성시간
18.07.20
출석!
작성자
은구슬
작성시간
18.07.20
연일무더위속에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광태
작성시간
18.07.20
더위가 절정이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들과산이
작성시간
18.07.20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ilsim98
작성시간
18.07.20
무더운 날씨 건강잘챙기세요
작성자
김우탁
작성시간
18.07.20
안녕하세요~
작성자
김우탁
작성시간
18.07.20
맑은 하늘이 보기 좋아 산책을 다녀왔네요.. 오늘도 새로운 기분으로 하루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칠레에서,
작성자
정성태.
작성시간
18.07.20
도장!
작성자
김재현 31
작성시간
18.07.20
뜨거운 열기 속에서 7월도 주저리 주저리 여물어 가네요. 청 포 도 -이 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주절이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두렴.
작성자
토지마을
작성시간
18.07.20
계속 반복되는 불타는 나날들인데 그래두 불타는 금요일들 되세요...^
작성자
영원한오빠
작성시간
18.07.20
여름 밤 덥다고 맥주를 너무 가까이하지 마세요
작성자
이창근
작성시간
18.07.20
안녕하세요
작성자
꿈공주
작성시간
18.07.20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절대농지매입
작성시간
18.07.20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낭만태공
작성시간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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