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입으로 낚싯바늘을 물어 잡히듯, 인간 또한 언제나 그 입이 문제다. 탈무드 ♣ ♣ ♣ ♣ ♣ ♣ ♣ ♣ 봄비람이 이제 차갑지만은 않게 느껴지네요 금방이라도 진달래 개나리 활짝 피어날듯도 하루 내내 멋진 시간에 기쁨 이어가는 행복들 많이 누리시기를작성자미래 불작성시간18.03.13
안목 바닷가 어느새 겨울잠 자던 조개가 긴 하품을 하며 입을 쩍 벌린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첫눈이 내린 셈이다 봄이 오는 문턱에서 시샘 바람이 휘몰아치니 너울성 파도 탑을 쌓으며 하얀 설한(雪寒)이 봄의 길목을 가로막기도 하지만 기어이 안목 바다 봄은 오고 있습니다. 출석해요작성자燦佰 전찬수작성시간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