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아 세월아 야속한 세월아 우리 좀 쉬엄쉬엄 갈 터이니 우린 두고 너만 가거라. 미워할 수도 뿌리칠 수도 없는 세월아 ! 한평생 너 따라 숨 가쁘게 달려오며 미운 정 고운 정 뒤섞인 너와 우리 이젠 우리는 두고 너만 가거라. 우리 이 모습 이대로 살아온 세상 뒤돌아보며 여기 머물러 오래오래 살고 싶구나 ! 이젠 우린 두고 너만 가거라... 벌써 11월 말일 .. 이제 금년도 딱 한달 남았네요. 세월이 왜이리 빠른지요 .. 아름다운 시 한구절로 가는세월을 노래 해보았네요. 사랑하는 여러분들 아프지도 마시고 세월이만 떠나 보내시고 더 늙지도 마시고 항상 젊고 건강하게 사십시요..♡~작성자최희한작성시간23.11.30
11월에 마지막 날 새벽 경주에서 4.0의 지진이 발생하여 모두들 잠을 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매서운 한파에 전부 꽁꽁 얼고 매우 춥습니다. 옷차림에 신경 쓰시고 11월에 세웠던 계획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작성자(인제) 토지사랑작성시간23.11.30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목요일 새벽!!! 오늘은 영하7도로 시작을 하여 종일 영하권 에서 머물 것 이라고 한다 일부 지역에는 눈도 내릴것 이고 체감 온도는 영하10도라고 하네요 오늘도 11월달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따듯한 차한잔으로 시작들 하세요.작성자미라클.작성시간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