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염세중작성시간26.06.13
멀쩡한 시공사. 내쫓고 이게 무슨 개고생 입니까? 타 현장 일부 몰지각한 조합장들은 뒷돈을 해 처먹고 빵은 갔을 망정 건물은 잘만 올라 가던데. 2달이면. 데려온다던 건설사도. 못 데려오는. 무능 그자체 입니다. 건설사 날리고 . 패소하면 조합원 쌩돈 날리고. 자금은 다 바닥나고. 총회날짜는 기약도 없고 추위는 다가오는데 조합장님! 눈감고. 귀막고 .입다물면. 해결이 나나요. 올해 이주 하나요 못하나요? 현 상황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