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근이를 최면세상으로 초대하다 2 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06.08.25| 조회수103|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지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5 제비꽃님 이 정도이면 심사 통과는 가능한 겁니까? 승근이는 아주 귀여운 제 둘째 아들이구요, 지금 나이는 15살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06.08.25 ㅎㅎㅎ...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읽는 것 같습니다. 아드님이 참 이쁘네요. 그래요. 생각보다 아이들은 상처를 덜 받더군요. 고맙기 짝이 없는 일이지요. 저도 가끔 심심하면 아이들에게 엄마한테 서운한 것 생각나면 다 이야기하라고 은근히 말해 보는데 다행히 건망증 심한 녀석들이라 기억이 없다고 해서 얼마나 고마운지.... 수고 하셨구요, 참 잘 하셨어요.... 무서운 아줌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라시보 작성시간06.08.26 승근이가 사슴과 새의 기억의 단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그리고 무지개님. 오늘 말씀도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지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6 플라시보님, 저도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06.10.14 아이가 여러번의 전생여행을 했내요. 저의 전생이라 생각되는 것은 유럽시골의 산에서 들을 내려다보는 흑갈색 털을 가진 황소엿어요 진주님은 무슨 나방이었다고 얘기했는데 하였튼 아이에게는 하나의 좋은 경험으로 남겨두면 좋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