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푸른등선작성시간06.01.22
참....동일한 사실을 두고 이토록 엉뚱하고 남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제가 해당분야 전공자들의 입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글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근데 너무 입이 아파서...T T 황교수가 책임회피를 하지않았다는 말은 참 허무개그인지...
작성자푸른등선작성시간06.01.22
근데 6개월간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는 것이 불가능한거죠...그냥 시간만주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요..지난번의 과정대로라면 적어도 난자 2천개에 수백억(???그많은 돈이 들어갔다는게 의아할뿐)의 세금이 투입이 되어야겠죠. 불교계 주장처럼 자비로운 심정으로 난자나 자금을 '보시' 한다면야 말릴 수도 없지만요
작성자푸른등선작성시간06.01.22
애매모호하고 엉뚱한 비유로 사실관계를 호도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우물안개구리처럼 안에서만 보려고 하지말고 밖을 좀 봐야죠..http://www.nytimes.com/2006/01/22/science/22clone.html?pagewanted=1 이 기사를 좀 참고해보시면 좋을듯....
작성자hopeless작성시간06.01.24
중요한 논문 두개는 조작한 것임이 확실하죠. 그렇다면 황박사는 원천기술이 있건 없건 다시는 연구할 수 없습니다. 황박사가 쓴 논문을 실어줄 학술지가 없죠. 그러므로 같이 연구하겠다는 사람도 없겠죠. 대학원생도 마찬가지에요. 황박사 밑에서는 중요한 이력이 되는 논문을 쓸 수 없잖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