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화화(畵花)작성시간07.12.17
제가 본 경우가 그런 일이 많다는 뜻입니다. 미녀들의 수다 보세요..우리말 잘하는 사람 많지만 정작 퀴즈 내서 답 쓴거 보면 오자 투성이 잖아요. 번역을 할수록 우리말에 대한 이해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번역 의뢰물을 보면 생활 문장이아니라 학술 용어가 있는 전문 논문이 대부분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의뢰 하겠습니까?
작성자기러기작성시간07.12.17
올린 이력이 진실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것도 단편적인 것이겠지만, 상황을 이해하시기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기 싫은 자기소개서 번역 꽤 했습니다. 미국에서 석사학위 받으신 분도 좀 있었습니다. 이렇게 경험을 말씀드리면 상황을 읽으시는 데에 도움이 될까요?
답댓글작성자JENN작성시간07.12.18
네.. 저도 처음에는 좀 놀랐어요 ㅋ 나중에는 뭐 세상에 별별 일이 다 있으니깐~ 하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그래도 저는 좀 의대 출신인 분들에(학부생 말고 대학원까지 졸업한) 대해서는 환상이 있었거든요 ;; 물론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