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주사 넋두리 둘 작성자바닷가| 작성시간12.08.10| 조회수59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깜노 작성시간12.08.10 영국 대학교수가 쓴 문화비평문 번역하다 머리가 깨지고 욕나와서, 행여하고 바닷가님 시원한 바닷바람 불려나 하고 들여다 봤더니 눈까지 아프고 어지러움...한국말 잘하는 영국넘에게 이글 한영 번역시키고 싶네...칭찬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닷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0 끄끄. 알면서도 원래 두서없이 글을 별 다른 퇴고 없이 쓰윽 써내려가는 걸 즐깁니다. 누군가 '앞에 두고서' 넋두리를 펼친다는 기분으로. (나같은 놈이 보기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을 제대로 쓰는 분'들'이 여기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줄어들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