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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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님사랑 작성시간13.02.14 1. 번역회사 홈피 수백군데에 프리랜서 등록하는 방법..하루에 10개 이상
2. 번역카페 활동 열심히 해서 회원들로 부터 직/간접 소개받는 방법..
3. 번역회사 쫒아 다니며 이력서/자기소개서 뿌리는 방법..아니면 엽서/우편 DM 을 우송하시던가
4. 홈피를 만들거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만들어 열심히 글 올려서 열성팬을 확보하는 방법
5. 이메일 살포기(?) 프로그램을 구해서 무작정 많이 보내는 방법.. 스팸..ㅋㅋ
6. 인쇄/출판업체에 전화/팩스로 자기소개서 발송
7. 인력알선 (알바몰, 워크넷등) 홈피에 이력서를 올리는 방법
8. 주변 친인척, 동창, 사돈의 팔촌등에 명함을 뿌리는 방법
기타... -
작성자 정신일도 작성시간13.02.15 1번이 맞을듯. 2번 같은 경우는 소수의 운좋은 이들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2번도 실력이 뒷받침이 안되면 금방 밥줄 끊기고 생계를 유지할수 없게 됩니다. 일단 인터넷을 통해서 번역회사들에 이력서를 보내시고 (여기서 회사들 조사는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인내심이 요구되지만 필요합니다) 샘플 테스트 요청을 하면 시험을 다 보세요. 실력이 뛰어나다면 반드시 연락이 옵니다. 이렇게 연락 온 회사들과 단가 확인을 하면서 가장 조건이 좋은 곳을 몇개정도 고른후 일을 시작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일을 띄엄 띄엄 줄겁니다. 그러나 본인의 실력이 정말 뛰어나다면 점점 더 일을 많이 줄겁니다.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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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ppuccino 작성시간13.02.15 앞으로 번역을 전업으로 하실 계획이 없으시다면 회사 근무와 기술/비즈니스 번역을 겸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일단 일할 수 있는 시간(대) 제한이 있기 때문에 거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 전업 번역을 하실 계획이시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괜찮은 번역회사 정보를 수집하시고 꾸준히 프리랜서 신청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번역가는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에서부터 온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전업번역가까지 상당히 다양한 편이고 수입도 천차만별입니다. 프리랜서 번역에 뛰어들기 전에 많이 따져보는 게 좋습니다. 나중이 이 길이 아닌갑다 하는 생각이 들면 이미 고생을 많이 한 상태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