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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트러블] 번역 아웃소싱의 한 단면

작성자뽀뽀뽀| 작성시간13.08.28| 조회수13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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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앰플 작성시간13.08.28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몽골리안 작성시간13.08.29 뭔가 장치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협동조합이 어떠한 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아직 감이 잘 안 잡히는군요.
  • 작성자 boogyman 작성시간13.08.29 좋은 내용입니다만... 1/3 정도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죄송한말씀입니다만... 눈이 아픕니다. 줄바꾸기좀 해주시면 읽기 훨신 편할텐데...
  • 작성자 dontknow 작성시간13.08.29 The enter key is your friend.
  • 작성자 FINEPAC 작성시간13.08.29 이렇게 억지로 맞추는 이유는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것이군요.
  • 작성자 무명검 작성시간13.08.30 중한번역의 실상을 고발하는 글이군요. 일종의 하소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장문인데 줄바꿈 거의 없이 긴 호흡으로 써내려가신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조선족으로 인해 어려운 언어에 속하는 중국어의 번역단가가 터무니없이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일감 자체가 없어졌다는 사실은 개탄스럽습니다.
    사실 일본어조차도 마냥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중국어에 비해서는 비교적 번역하기 수월하죠.
    중한번역 일이 너무 없어서 한중도 공부하고 있기는 한데.. 위와 같은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 작성자 뽀뽀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30 무명검님, 지난 번 글에도 댓글 달아주셨던 것 기억합니다.
    중한 번역이건, 한중 번역이건 포기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조선족 번역사들을 뭔가 안 좋은 쪽으로 매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들이 번역하는 내용이 제대로 된 한국어는 아니라는 생각은 뚜렷합니다.
    구체적인 근거도 얼마든지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모자라는 한국인 중한 번역사보다 오히려 조선족 번역사가 더 나은 품질로 번역해 내는 것도 현실입니다.
    제대로 된 중한 번역문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든지 경쟁력은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한 번역은 계속해서 양이 늘어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한국보다 중국쪽 번역회사와 거래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명검 작성시간13.08.31 저 또한 잠시 회사에 몸담으면서, 한국인이면서도 번역 이상하게 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심지어는 통번역대학에서 공부하셨다는 분이 기초적인 문법을 실수하기도 하시더군요.
    중국쪽 번역회사라.. 지금으로서는 고려한 적 없는 사항이긴 하지만,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작은 격려의 말씀이나마 크게 감사드리며,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올려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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