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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람누스 작성시간15.03.17 원래 번역은 자기가 봤을 땐 별 문제 없는 경우 많아요ㅋㅋㅋ 내 눈엔 내 티는 잘 안 보이니까. 자기가 번역한 거 인쇄해서 다시 봐도 틀린 부분이나 달리 쓸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이 새로 보이거든요.. 혼자 판단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보는 것도 좋고 확실하게 실력이 자신있는 거라면 굳게 믿고 그냥 꿋꿋이 도전해도 상관은 없죠. 외국에서 오래 살았고 토플 해봤으면 일반적인 번역일보다는 유학관련 서류나 자기소개서, 에세이 번역 주로 취급하는 곳에 지원해보는 게 가능성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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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brsdcgk 작성시간15.07.24 외국번역업체에 지원해 보시기를 권해 드려요. 조금 덜 억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력 계속 쌓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계속 생각하면서 실력 쌓으면서 외국번역업체 하나씩 해 보면 의외로 쉽게 연락와요. 외국인검수자나 외국업체에선 이 사람이 여럿 중 가장 영어감각이 있고 잘 한다고 뽑히는 저인데 한국번역회사는 아주 가끔 떨어지곤 했어요.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다 혹시, 아마 어느 정도는 한국사람이 "이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번역했으면 붙었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국내번역회사 테스트 한번도 떨어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엔 7년이상 한 상태인데도 가끔 떨어지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