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난 김장 했당 남자당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12 답글 0 또 비가 내리는군요. 더 추워지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추임새 작성시간 12.11.12 답글 0 좋은 하루 감사합니다. 작성자 stonezero1024 작성시간 12.11.12 답글 0 일본어 사랑 작성자 이순희 작성시간 12.11.12 답글 0 요새 월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온수매트를 사고, 벽과 유리창에 단열시트를 붙이고... 온수매트는 써보니까 확실히 좋네요. 단열시트는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붙이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11.11 답글 0 정부 도둑질이 원전까지 뇌물 부실로 이젠 인터넷도 못하게 생겠다. 그냥 촛불켜고 책과 공책~ 잠이나 푸욱자자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11 답글 0 날씨도 으시시한데 원전소식도 갈수록 불길하네요.. 일본 꼴 나지는 말아야 하는데.. 작성자 추임새 작성시간 12.11.11 답글 0 전력대란 우려심각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10 답글 0 말이 많은게 아니라 제어봉까지 금이갔다던가 심각한데 2기까지 아니라하기 추가로 심각해요 명박정권 고소영 정권 비리 심각 정전돼면 인터넷이고 뭐고 피해가 심각해요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9 답글 0 요즘 원전 문제 때문에 말이 많네요.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PC용 무정전 전원 장치라도 구입해 놓아야 할 것 같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11.09 답글 0 출판번역물 세 권, 두 달 넘게 걸렸네요.총 마감.큰딸 수능 마감. 오랜만에 푸욱잤어요.근데 왜 자꾸 쫓기는 기분 (?)일까요.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시간 12.11.09 답글 0 뭔가를 쫒는 인생 ~~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9 답글 0 출석이용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8 답글 0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어느멋진날- 작성시간 12.11.08 답글 0 오늘 혼자 김치 담궜어요 6포기 배추 5포기 파 3 젖국 고추가루 청양산 인가~ ^-^ 노총각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7 답글 0 오늘 하루도 쌀쌀한 겨울 바람과 함께, 타지에서 커피한잔과 책,그리고 번역작업에 몰두중인 여러분께!!! 파이팅!! 작성자 진시후 작성시간 12.11.07 답글 0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추임새 작성시간 12.11.07 답글 0 반갑습니다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6 답글 0 이탈리아에서 왔어요 Ciao! 작성자 jinina 작성시간 12.11.06 답글 0 기온하락 김장철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2.11.05 답글 0 이전페이지 196 197 198 현재페이지 199 2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