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작업하던 친구가 펑크를 내서 급하게 작업자를 구하느라 이분 저분께 연락을 드려 봤답니다. 다들 개인하고는 일 안하신다고 하더라고요..흠. 그 심정 십분 이해는 하죠.. 믿을 수 있는 업계가 되길 바라는 건 넘 큰 소망인가봐요...저 어떡해요..흑.작성자보엠작성시간07.06.14
오늘이 벌써 13일이네요. 지난 달에는 힘 좀 써서 수입이 좀 늘었는데 이번 달은 월초부터 기진맥진해서 능률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역시 어떤 일이든지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네요. 평소에 어머니께서 보약 짓는다고 하면 말렸던 제가 이제는 먼저 지어달라고 했습니다.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