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있나요?
스크류 날물 연마 견적 문의가 와
절폭은 120미리 도 있고 40미리도 있다하여
최소한 120미리 40미리 반반인 줄 의래 생각 했습니다.
비틀림 각이 몇도 입니까 ?
물어보니.
한 10도 정도 된다 하여 견적을 냈습니다.
상식적으로 견적을 냈습니다.
합의보고 물건을 가져 왔는데
헐 !
이럴수가!
24개 중에 120미리가 22개이고
40미리는 딸랑 두개입니다 ㅠㅠ.
비툴림 각도 도 25도 나 됩니다 .
열이 뻗쳐
승질이 나 일장연설 하였습니다.
"사장님!
사장님 처지 이해합니다.
중국산에 밀려 20여명 식구님들 책임을 져야하는 각박함에 지푸라기 잡으시려는 마음 이해합니다.
사장님께서도 거래처 유지하려는 마음에 이 연마 기술은 저에게 있다는 걸 알고 당사에 있는 기술자들 패스하고 저에게 견적 문의 하신 걸 ...
저도 예전에 20여명 직원들 두고 피말리었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
그러나.
촤소한도
사기쳐 견적을 물어 보시면 난감합니다.
사장님 말씀 믿고 견적을 냈는데 .
실재 물건과 괴리가 현존 하는데.
사장님께서 입장을 바꿔 생각해 주십시오.
답은 당연히 수고하신 것과 별개로 그 견적에 호응할 수 없으니 없던 일로 합시다. "
하였더니.
사장님께서 술 한잔 마시며 이야기 합시다 하여
술 좋아하는 진자는 아무생각없이 따라가 한잔 하고 취기가 올라오는중에
사장님께서 하소연 합니다.
"30여전에 명사장님 사업에 힘을 실어줘 사업을 번창 하시는데 일조 하였는데.
예전의 패기와 현명함은 어디다 갔다 버리셨습니까?
명사장님 이렇게도 매몰차게 하시면 .
평소에 갖고 있던 이미지가 훼손됩니다 .
명사장님의 경지에 따르지 못 하여 아는대로 생각되는대로 견적을 물어 보았을 뿐인데 .
좀 실수를 하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사기쳤다고 사기꾼으로 매도 하시면 저는 무슨 꼴이됩니까?
명사장님의 오지랍에 속상합니다 ."
토로 하시어
지난 시절 잘 나가신 사장님께서 상전벽해하여 .
현실은 직원보다 못한 삶에 수긍이 가.
아련한 생각이 미치어
트레이드 마크 진자의 특기로 횡설수설을 하였습니다.
"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성장 하시어
경국지색의 미모와 미륵보살의 자질이 있어
두려움없이 탄탄대로의 길이 열리어
민초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무릉도원 세계의 해탈의 세계를 알리고자
과로운 일은 던져 버리고
인생사 희망을 주고 자 .
천상의 목소리로 희망찬 노래만 주구장창 부르시던
천상의 가수가 있습니다. "
술취하여 헤롱헤롱 하면 안되겠다 싶어
정신 차리고.
혀 꼬라진 소리로 횡설수설을 이어갔습니다.
"부족한 저의 짭은 생각이 사장님께 갑자기 눈물이 돌게 하였나 봅니다.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
석가모니불께서 5십육억 칠천년만후에 미륵불이 현신다 하였지만 .
사실은 현실에 미래의 미륵불 미래님께서 강림하셨습니다 .
그 미륵불깨서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갑자기 눈물이 '
노래를 발표하여
어리벙벙 했습니다. "
하소연 하고
'갑자기 눈물이 '
신곡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
노래 둗고나서
'갑자기 눈물이 '
난 노래를 발표하신 대자대비한 미륵불을 몰라본다면
인연을 꾾겠다 .
다짐했는데..
헐!
세상사 알 수 없습니다.
미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갑자기 눈물이 '
노래 감상 하시더니 .
갑자기 눈물을 흘리시어 .
'갑자기 눈물이 '
노래 툴어 준 것 까먹고.
(왜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지 알 수 없도다)
헤롱헤롱 하고 있던 처에 .
사장님께서 제안을 하셨습니다.
"명사장님
'갑자기 눈물이 '
노래듣고 깨우쳤습니다.
미륵불께서 갑자기 눈물이 나신 이유를...
반반씩 양보하여
'갑자기 눈물이 '
난 거룩한 위미를 되새겨 봅니다. "
하시어
맺어진 인연을 득실에 연연하여 함몰된다면
미래의 미륵불 미래님께서 매일같이 '갑자기 눈물이 '
나실 것 같아
술취하여 정신이 헤롱헤롱 하여도
18지옥에 가기 싫어
흔쾌이 동조하였습니다 .
진자의 부족한 호탕함에
사장님께서 노래방 쏘신다 하여 .
주책없이 신이나 횡설수설 하고 있다 가 .
아참!
클났다
천하의 음치인데 어이할까나 .!
후다닥 ======33333333
아이참!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9 노래방에서 '갑자기 눈물이 '
노래 번쥬러도 들으려 찾었건만 후진 노래방이라 찾을 수 옶어 지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
신의 경지에 이르신 뀸보다 해명의 경지를 10년후에도 보고 싶습니다 ㅎㅎ 😀😃😄 -
작성자미륵(운영진, 서울) 작성시간 25.04.08 오늘도 미래님교를 설파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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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9 미련한 사람들은 절대로 알 수 없기에 살 날 보다 죽을 날이 가까워 .
새벽에 혈기가 돌때 최선을 다허려 합니다.
앗!
천장이 뱅뱅 돌아 하트 쏘고 절깨요
후다닥 ====₩333333
,아이참! -
작성자비슬(운영진, 광양) 작성시간 25.04.09 그래서
갑자기 눈물은
누가 흘리셨습니까? ^^;
후다닥 ========333 -
답댓글 작성자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9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