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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 한잔 하였지만 .

작성자진자 (서울 개봉)| 작성시간25.04.08|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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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쌍코피(경기) 작성시간25.04.08 진자님 횡설수설은 어느 덧 신의 경지에 이른 듯 합니다
    민초들의 고단한 삶과 눈물을 해학으로 승화시키고 횡설수설이 절정에 이르면 어김없이 미래님을 소환하여 주변을 평정하니
    그 교묘하고 치밀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허허실실이란 바로 진자님을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10년 후에도 이곳에서 진자님의 횡설수설을 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9 노래방에서 '갑자기 눈물이 '
    노래 번쥬러도 들으려 찾었건만 후진 노래방이라 찾을 수 옶어 지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
    신의 경지에 이르신 뀸보다 해명의 경지를 10년후에도 보고 싶습니다 ㅎㅎ 😀😃😄
  • 작성자 미륵(운영진, 서울) 작성시간25.04.08 오늘도 미래님교를 설파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9 미련한 사람들은 절대로 알 수 없기에 살 날 보다 죽을 날이 가까워 .
    새벽에 혈기가 돌때 최선을 다허려 합니다.
    앗!
    천장이 뱅뱅 돌아 하트 쏘고 절깨요
    후다닥 ====₩333333
    ,아이참!
  • 작성자 비슬(운영진, 광양) 작성시간25.04.09 그래서
    갑자기 눈물은
    누가 흘리셨습니까? ^^;
    후다닥 ========333
  • 답댓글 작성자 진자 (서울 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9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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