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쌍코피(경기)작성시간25.04.08
진자님 횡설수설은 어느 덧 신의 경지에 이른 듯 합니다 민초들의 고단한 삶과 눈물을 해학으로 승화시키고 횡설수설이 절정에 이르면 어김없이 미래님을 소환하여 주변을 평정하니 그 교묘하고 치밀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허허실실이란 바로 진자님을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10년 후에도 이곳에서 진자님의 횡설수설을 보고 싶습니다~~
답댓글작성자진자 (서울 개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4.09
노래방에서 '갑자기 눈물이 ' 노래 번쥬러도 들으려 찾었건만 후진 노래방이라 찾을 수 옶어 지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 신의 경지에 이르신 뀸보다 해명의 경지를 10년후에도 보고 싶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