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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심 명 영상법문

18년 법상스님 신심명 강의(16) - 방지자연 체무거주

작성자법상|작성시간19.01.24|조회수634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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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혁거세 | 작성시간 19.02.12 어렸을적 저의 아버님께선 막걸리를 즐겨 하셨습니다
    간혹 아버님의 술 심부름을 가곤 했었지요
    ' 저 주전자 속에 든 술이 무엇이길래 저렇게 좋아하시지?'
    매번 심부름만 다니다가 어느날 문득 주전자의 술을 먹어보아야 겠다는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조금씩 먹어본 맛은 달콤하고 시큰한것이 잘 넘어가더군요
    '아 ~ 이래서 그렇게 먹었엇구나'
    한 번만 먹어본단 것이 제법 먹어버렸는지 집에 도착해서 드렸더니
    " 오늘은 왜이리 술이 적다냐"
    "........."
    그 말씀에 슬쩍 겁이 나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신심명 강의 말씀을 듣다 보니 기억이 떠올라 적어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혜원(慧圓) | 작성시간 19.04.09 처음에 "그냥 놓아버려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그냥 놓는데 방법이 있을 것 아닌가" 하고 반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 작성자명일화.사랑 | 작성시간 19.05.06 감사합니다_()_
  • 작성자홀연히 | 작성시간 19.05.1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용합니다
    용서합니다._()()()_
  • 작성자금빛여정 | 작성시간 20.04.29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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