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루나킴작성시간16.02.18
아........ 저 글쓴이가 한 대여섯살만 많았더라면........ 시누질 제대로 해줬을텐데 ㅡㅡ 아직 어려서 ㅠㅠㅠㅠㅠ 새언니가 너무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는거 같음 ㅠㅠㅠ "임신한게 유세냐" 이 말은 저런 임산부한테 써야 딱 맞는 표현이군요. ^^
작성자찌쓔작성시간16.02.18
저 같으면 걍 시누짓 할래요. 저도 시누짓 할 성격 못 되는 편이고, 저희 올케언니도 시누짓 하게 만드는 사람 아니라서 진상 시누짓 안 하는데, 저런 며느리라면 시누짓 할래요. 제대로 시누이 시집살이 당해보라죠. 내 욕 하건 말건... 임신이 유세인 거 맞긴 하지만, 저런 며느리한테는 해주고 싶지 않은 말이네요.
작성자↓어머나~어딜만져욧!?!작성시간16.02.19
저글 그대로 창 띄워놓고 나 아닌척 오빠나 엄마 보시게 해요.삼자의 눈으로 저글 보고 나서도 글쓴이가 나쁘다고 하는지 보게.오빠는 눈치 채려나? 나중에 이거 지금 내상황이고 내가 쓴글이다.차라리 대놓고 괴롭힌거면 싸우기라도 하지 교묘하게 나만 나쁜시누이 만드는거 너무 힘들다고,고래고래 고함치며 미친 망아지 마냥 집안 확 한번 엎어 버려요.우찌되더라도 일단 내 스트레스라도 풀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