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은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위치에 올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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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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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코시바 미코토 작성시간 16.08.10 근데 솔직히 수능영어 문제가 좋은문제는 아니지만, 유형별로 가르치는 학원들이나 학교들도 잘못이 있어요. 단어나 문맥을 파악하고 찬찬히 다 읽고풀수있도록 공부를시켜야하는데 뭐 이건 전치사만봐라 접속사만봐라 이건이래서 답이다..이게뭔지..근데 진짜 저 문제가 똥이긴해요..저드 수능볼때 거의 감으로 때려풀었어요..딱히 논리도없이..유난히 똥같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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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륀지춰컬릿 작성시간 16.08.10 언어를 배우고 학문을 탐구하는게 아니라 정답을 맞추는 요령을 익히는거네. 영어 원어민자가 말도 안되는 문장이라고 말했으면 끝 아닌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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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면과 열무사이 작성시간 16.08.10 수능이나 토익이나.. 문제푸는 요령만 알면ㅋㅋㅋ 수능토익점수랑 영어실력이랑 전혀 상관없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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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삶지교부교주 작성시간 16.08.10 수능 영어가 문제가 아니죠
국어 영역에서 지문으로 나온 시의 작가가 문제를 틀리고 이해도 못하는 경우도 있었잖아요 -
작성자참외롭다 작성시간 16.08.20 어이 없다 그냥... 저딴걸 또 문제라고... 처음부터 지문에 단어도 틀렸고 이상하게 바꿨구만... 보기들도 다 그지같이 만들어놨네.
저 여학생은 또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고 있네;;;
타일러 시카고대 출신인데 미국대학은 꽁으로 들어가는줄 아나? 거기도 SAT 치고 들어가는데 이 시험에도 지문 읽고 맥락 파악하는 문제 다 나옵니다
그리고 솔직히 문제랑 영어능력이랑 별로 상관없는 것 같은데? 저건 영어를 잘 해서만 풀 수 있는게 아니라 어느 보기가 원래 문맥에 들어가는지 유추를 하는 능력이 꽤 필요한데... 휴 이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포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