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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게 수능 영어 설명해주는 수능 만점자

작성자찐따오타쿠가하는말이라잘안들리는데| 작성시간16.08.09| 조회수10124| 댓글 3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ㅇㅈ 작성시간16.08.09 고도의 수능까기
  • 작성자 지나가는 화장노예 작성시간16.08.09 영어권 사람한테 안통하는 문제방식을 배워봤자 아녜요?
    참ㅋㅋㅋ어이가없네
  • 작성자 뻘건곰 작성시간16.08.09 저거 본방 보면서 지금 미국사람한테 그것도 한국어를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언어쪽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영어 문제 틀렸다고 놀리고 설명해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됐을때 타일러 표정이 이해될 정도 였음...
  • 작성자 좋은게좋은건가? 작성시간16.08.09 짜증나네요.. 누가 누굴 가르쳐????????? 어이없었음요
  • 작성자 섬소년호주니 작성시간16.08.09 뭣이 중허냐....
  • 작성자 MeteorShower 작성시간16.08.09 최승호 시인도 본인 시가 출제된 문제를 다 틀렸었다고 했었죠. 수능에서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을 없어져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 작성자 까끼웅 작성시간16.08.09 미국사람이 아니라면 아닌거지...
  • 작성자 상큼한 아가씨♥ 작성시간16.08.09 누가 누굴 가르치는 거야 지금....왜그래....왜 창피함은 시청자의 몫인건데..............................영어는 영국과 미국 등등의 언어지만, 수능 영어는 한국 고유의 것이니까 입 다물고 외우라는 거야?소름이다 진짜...
  • 작성자 뀽뀽잉잉 작성시간16.08.09 창피한거인지 왜 아무도 안가르쳐주지 ㅠㅠ
  • 작성자 힐링 반창고 작성시간16.08.09 공무원 영어도...
  • 작성자 세득이 작성시간16.08.09 뜯어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작성자 저스티스 리그 작성시간16.08.09 ???? 분명히 수능 잘 치고 대학에 왔는데 요새 문제를 보니까 왜 해석이 안되죠
    ...
  • 작성자 니네누나 작성시간16.08.09 방송보면서... 수능만점이고 뭐고..타일러가 제기한 문제점과 그걸 지적하는 학생의 논점은 전혀 다른거라, 저 학생은 왜 저런식(이건해봤어요?식의 말이 진짜 해보았는지 궁굼해서 묻는게 아닌 넌 그거안해봤지?식으로 느껴졌거든요)으로 말하지?싶었어요.
    내가 만약 외국어를 잘하는 한국인인데 한국어 공부잘하는 외국 학생이 내게 저렇게 말한다면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기분이 좋지 않을 것같았거든요.
    동문서답같이 느껴졌는데, 넘나 만족스러워해서 할말이 없는 느낌.
  • 작성자 Wiracocha 작성시간16.08.10 수능지문지가 본문에서 어떻게 많이 변형되었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단 맨 밑 캡쳐보니까 저 문장을 쉽게 바꿔버리니 문장의 알맹이가 빠져버린 허한 느낌이 들어서, 글쓴이가 전달하고 싶었던 본문 내용은 희석이 되었을 것도 같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Whitman이란 사람자체가 시인이어서, Whitman의 시인? 그런 표현이 저도 어색해요... 시적으로 해석해야 Whitman=시인이라는 해석이 나오는데.. 글 자체가 사설같은 거라서 좀 ...
    '문제 풀이 유형이 요거에요' 개인적으로 이런 해설 :(에요. 글을 통해 자기 내면이 넓어지고 배우는게 많아져야 되는건데 문제풀이 답찾기라는 문맥으로 한정된 지문 해석이 좀 안타까운..
  • 작성자 미코시바 미코토 작성시간16.08.10 근데 솔직히 수능영어 문제가 좋은문제는 아니지만, 유형별로 가르치는 학원들이나 학교들도 잘못이 있어요. 단어나 문맥을 파악하고 찬찬히 다 읽고풀수있도록 공부를시켜야하는데 뭐 이건 전치사만봐라 접속사만봐라 이건이래서 답이다..이게뭔지..근데 진짜 저 문제가 똥이긴해요..저드 수능볼때 거의 감으로 때려풀었어요..딱히 논리도없이..유난히 똥같은문제..
  • 작성자 어륀지춰컬릿 작성시간16.08.10 언어를 배우고 학문을 탐구하는게 아니라 정답을 맞추는 요령을 익히는거네. 영어 원어민자가 말도 안되는 문장이라고 말했으면 끝 아닌가 ㄷㄷ;
  • 작성자 냉면과 열무사이 작성시간16.08.10 수능이나 토익이나.. 문제푸는 요령만 알면ㅋㅋㅋ 수능토익점수랑 영어실력이랑 전혀 상관없는듯ㅋㅋ
  • 작성자 삶지교부교주 작성시간16.08.10 수능 영어가 문제가 아니죠
    국어 영역에서 지문으로 나온 시의 작가가 문제를 틀리고 이해도 못하는 경우도 있었잖아요
  • 작성자 참외롭다 작성시간16.08.20 어이 없다 그냥... 저딴걸 또 문제라고... 처음부터 지문에 단어도 틀렸고 이상하게 바꿨구만... 보기들도 다 그지같이 만들어놨네.
    저 여학생은 또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고 있네;;;
    타일러 시카고대 출신인데 미국대학은 꽁으로 들어가는줄 아나? 거기도 SAT 치고 들어가는데 이 시험에도 지문 읽고 맥락 파악하는 문제 다 나옵니다
    그리고 솔직히 문제랑 영어능력이랑 별로 상관없는 것 같은데? 저건 영어를 잘 해서만 풀 수 있는게 아니라 어느 보기가 원래 문맥에 들어가는지 유추를 하는 능력이 꽤 필요한데... 휴 이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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