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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iracocha 작성시간16.08.10 수능지문지가 본문에서 어떻게 많이 변형되었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단 맨 밑 캡쳐보니까 저 문장을 쉽게 바꿔버리니 문장의 알맹이가 빠져버린 허한 느낌이 들어서, 글쓴이가 전달하고 싶었던 본문 내용은 희석이 되었을 것도 같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Whitman이란 사람자체가 시인이어서, Whitman의 시인? 그런 표현이 저도 어색해요... 시적으로 해석해야 Whitman=시인이라는 해석이 나오는데.. 글 자체가 사설같은 거라서 좀 ...
'문제 풀이 유형이 요거에요' 개인적으로 이런 해설 :(에요. 글을 통해 자기 내면이 넓어지고 배우는게 많아져야 되는건데 문제풀이 답찾기라는 문맥으로 한정된 지문 해석이 좀 안타까운.. -
작성자 참외롭다 작성시간16.08.20 어이 없다 그냥... 저딴걸 또 문제라고... 처음부터 지문에 단어도 틀렸고 이상하게 바꿨구만... 보기들도 다 그지같이 만들어놨네.
저 여학생은 또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고 있네;;;
타일러 시카고대 출신인데 미국대학은 꽁으로 들어가는줄 아나? 거기도 SAT 치고 들어가는데 이 시험에도 지문 읽고 맥락 파악하는 문제 다 나옵니다
그리고 솔직히 문제랑 영어능력이랑 별로 상관없는 것 같은데? 저건 영어를 잘 해서만 풀 수 있는게 아니라 어느 보기가 원래 문맥에 들어가는지 유추를 하는 능력이 꽤 필요한데... 휴 이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포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