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출처: 오늘의 유머 작성자 - 불타는 금요일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90783]
pixv에서 너무 감동적인 작품을 보게 되어서,
내친김에 직접 번역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어설프지만 식자까지 직접 시도했습니다.
아무쪼록 편하게 보신다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성장물을 좋아해서,
처음 설정이 너무 뜬금포 터졌지만, 마지막엔 슬쩍 눈물도 나더군요.
한글판 이름으로 번역할까 했지만,
왠지 느낌이 살지 않아, 일명 그대로 번역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작가님은 번역 전에 허가요청 메시지를 보냈습니다만,
감감무소식이기에, 부득이하게 번역 완료 후 허가요청을 다시 보냈습니다.
추후, 답변을 받고 업로드가 불가하다면, 이 글은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294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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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바마 작성시간 17.02.25 !??그럼 데키스기가 노비코를 좋아한거에요 싫어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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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간사한 여우 작성시간 17.02.25 노비코를 좋아하는데 애증?같은건가봐요
저는 노비타를 좋아한건지 노비코를 좋아한건지 모르겠어요ㅠ -
답댓글 작성자오바마 작성시간 17.02.25 간사한 여우 아하ㅠㅠㅠㅠㅠ그냥 헷갈리는 만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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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간사한 여우 작성시간 17.02.25 오바마 그냥 제 생각이라 확실하지 않아요ㅠ
확실한건 저 남자애도 노비타?노비코를 좋아하고 노비코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도망치려다가 저 남자애를 이해하고 뽀뽀해주는걸로 끝난것 같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0Kill 작성시간 17.02.25 데키스기가 느낀 유일한 친구가 노비타라서 그렇겠죠?
게다가 노비코는 옛날의 노비타는 없다는 양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유일한 친구가 떠난 것 같아 서운했던 거겠죠.
나중엔 자기 자신조차 노비코를 사랑해서 이 사랑하는 감정과 친구를 잃은 서운한 감정이 복잡미묘하게 얽힌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