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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고 싶으면 조심해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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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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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ldplay 작성시간 17.11.28 일단 말을 안들어줌. 내 말이 무조건 맞다 시젼.. 내 의견을 말하면 말대꾸 한다고 화냄...결국 대화가 안됨...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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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좀알 작성시간 17.11.28 우리 어머니 화나시면 늘 내가 없어져야지, 내가 죽여야 알지! 하고 화내셨다. 나 뿐만 아니라 형제랑 동생한테도 그랬다.
언젠가 너무 습관적으로 말하시는 어머니의 지난친 말에 내가 말했다. "엄마가 죽고싶다고 할때마다 내가 죽을 방법과 계획을 세워요. 죄송해서가 아니라 엄마가 죽는게 보기 싫어서요." 감동적인 말이 아니었다. "난 엄마가 당장 죽어도 이미 마음의 준비를 벌써 해버려서 슬프지 않을꺼 같네요." 라고 한 형제랑 같은 마음이었다. "죽는건 어렵지 않은거 같다"고 말한 어린 동생이 좀 걱정되긴 한다. 모두 어머니를 사랑하지만 죽음을 이용한 엄마는 저주스럽고 원망스럽기도 한다 -
작성자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아이 작성시간 17.11.28 말하지말고 그냥 네~알겠습니다~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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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항상배고픈거지 작성시간 17.11.28 1,9번 이였죠. 하...나중에 그냥 애를 안낳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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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와나둘이서우주로갈까 작성시간 17.11.29 "니가 아직 애라서 인생을 잘모르는거다"
"어디서 그따위로 행동하느냐, 어디가서 내자식이라 하지마라"
ㅎ...어머니의 주옥같은 명언들은 아직도 제 가슴속에 가시처럼 박혀있네요. 벽에다 대화하는 기분이라 어느순간부터 대화를 포기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