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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남편의 낚시, 그 놈의 낚시..어디까지 보내줘야할까요?

작성자발밤발밤.| 작성시간19.11.08| 조회수683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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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딜가나 사람은 다 똑같아 작성시간19.11.09 아이 없잖아요. 이혼할 시기임. 아이 생기면 이혼하기 훨씬 힘들어질텐데.... 거기다가 전업주부도 아니시고.
  • 작성자 키세레 작성시간19.11.09 저건 낚시가 문제가 아님. 울 남편도 낚시 좋아하고 2주에 한번은 가지만 갔다오거나 가기전에 저나 아들이랑 충분히 놀아줌.... 남편분 진짜 배려심 없네요.
  • 작성자 자크라깡 작성시간19.11.09 하지마?
  • 작성자 핫-치킨풋 작성시간19.11.11 저럴거면 그냥 혼자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 와이프 허락 구하고 눈치보고 탓할거면 걍 혼자 사시지?
  • 작성자 콧등이미끄러졌네 작성시간19.11.11 전 자식이태어났는데 낚시하러 가신분도밨어요.엄마되는분도 알콜릭이고그래서 정신이온전치못해서 그래서 자기생일이 정확히언젠지도잘몰라하더라고요.그거보면서 낚시에미치면 패가망신도 할수있겠구나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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