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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동네에서 미친년으로 소문난 썰

작성자바이럴 알리미|작성시간21.10.05|조회수7,345 목록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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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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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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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핫-치킨풋 | 작성시간 21.10.05 착한 싸가지 ㅇㅈ합니다
  • 작성자김떡순프라이데이 | 작성시간 21.10.06 오 저도 비슷한일 있었음 편의점에서 계산하려고 줄서있는데 뒤에서 할배가 "거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 옆으로 나와" 이러길래 뒤돌아서 "뭐래 나 계산하려고 줄서있잖아 기다려." 하니까 뭐? 하시고서는 쌩까니까 가만히 계셨음.!!
  • 작성자늘당당한사람 | 작성시간 21.10.06 할배들이 잘몬햇내
  • 작성자바둑이85 | 작성시간 21.10.06 전철타는 노인네들 너무 싫어 등산가면 뽕짝소리 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전철타면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자리 차지하고

    진짜 똥밟는 것보다 더 재수없음!
  • 작성자공상지결 | 작성시간 21.10.11 우리집이 착하디 착하니까 어리다고 전부 막말 내뱉음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뭐 잘못했나 싶었는데 그냥 지들이 어른이고 우린 어려서였음 이유가 꼴랑 그것뿐이어서 화가 내려감 나이처먹고 밑바닥 보여서 같잖았음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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