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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목욕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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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비아내리비아 작성시간 23.03.01 저도 저런 애들한테 당했어요ㅋㅋㅋ
특히 그 중에 힘도 세서 그걸로 지보다 약한 애들 때리고 밀치고 놀면서 타고난 힘자랑을 하던 애가 있었는데
담임선생님은 그런 애를 재난이 닥쳐도 혼자 묵묵히 공부만 할 선비 같은 애 같다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일진 애들이랑 어울려 놀던 친구가 저한테 잘 해줬고요 -
작성자충언을 올리는 간신 작성시간 23.03.01 만일 내 가족이 학폭을 당했다는걸 인지한 순간
나는 즉시 이혼과 동시에 모든 재산 정리해서 가족들에게 다 준 후
그 학폭 가해자 새끼 납치해서 눈, 귀, 혀를 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지져버릴거고,
팔다리는 잘라버린 후 지혈 잘해서 꼭 살려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갈 거임.
평생 그꼴로 스스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고 나서 자수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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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순이 작성시간 23.03.01 나도 초딩, 중딩때 이유없이 당해봄ㅠㅠ 성인되어서 우연히 만나면 지들은 반갑다고 아는척함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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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롱만 작성시간 23.03.02 학폭 심하게 하던 놈이 서울대 가는것도 봤음
즈그아부지 검사라서 학교에서도 어쩌지도 못함 -
작성자공상지결 작성시간 23.03.02 내가 봤을땐 노는애들이 괴롭히진 않았음 어중간한 애들이, 가만있던 애들이 괴롭혔음 그리고 약한애들을 상대로 하진 않았음 논다싶은 애들은 지들끼리 몰려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