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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중국 아기들이 입는 특이한 바지...

작성자발밤발밤.|작성시간23.06.22|조회수6,563 목록 댓글 10






‘카이탕쿠(开膛裤)’


일명 짜개바지


대소변을 잘가리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입히는 바지


조금씩 걷기 시작할때부터 입힌다고 하는데 배변훈련시키는 용도로 쓰인다고 함


의도는 좋으나 문제는 아무데서나 사용한다는것...


아기들이 길거리,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에서도 똥오줌을 싸는 모습을 중국에서는 심심찮게 볼수있다고 함


요즘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해서 이런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추세

나중에 이것도 배 내놓고 다니는 중국 아저씨 패션 단속하는 것처럼 금지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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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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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드캡처체리 | 작성시간 23.06.22 미친 엉디 개귀엽다. 아니 근데 엉디는 귀여워도 앞은 숭하겠다 ㅠㅠ...
    근데 의도는 좋은데 교육관이 제정신이 아니네. 배변훈련을 뭔 아무데서나 다 하게함;;;; 배변훈련 할 줄 모르나?? 걸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저걸 입힌다는게 뭔 배변훈련임 ㅋㅋㅋㅋ 그땐 똥오줌 못 가리고 말도 엄마아빠 겨우할땐
  • 작성자배우이규형 | 작성시간 23.06.22 배변훈련은 변의를 느끼면 정해진 변기, 화장실내에서 배변활동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지… ㅅㅂ 저건 그냥 어디든 내보내기위한 거잖아
  • 작성자sprayer | 작성시간 23.06.22 전에 우리나라도 있었다
  • 작성자김치먹기좋게자르기기능보유자 | 작성시간 23.06.22 배변훈련 할때 옷에다 누고 찝찝한걸 느끼게 하면서 진행시키는데;;
    감기걸리기 딱 좋게 생긴데다 어린아이의 성은 아주 개나줘버린 복장 아닌가 생각. 남들 다보는데에 지 애기 헐벗고 물놀이 하는 사진 올리는 인간들도 제정신인가 싶드만 저러고 돌아댕긴다니 절레절레....
  • 작성자ㄹr즈베ㄹ1 | 작성시간 23.06.25 나 중딩때 봉고차에서 아저씨 두명이랑 여자애기 내리더니 잠깐 걷다가 애기가 급 앉아서 쉬야를 하는거야. 심지어 아래가 뚫렸더라고. 진짜 충격이었다. 보호자가 맞는걸까, 애기한테 몹쓸짓 한거 아닐까, 여자애긴데 이런거 엄마가 안나오는걸까.. 그리고서는 차타고 가더라고. 애 쉬하라고 내린거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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