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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조언 부탁) 예쁘게 못 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추가

작성자nate 판| 작성시간23.11.29|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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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히어로오브리듬 작성시간23.11.29 솔직히 요즘 외모가 무기인것도 팩트이고.. 그게 안되서 다른 쪽으로 노력 한다는게 진짜 대단하고.. 그걸 또 결과로 내는건 더 대단하고..
  • 작성자 복날의햅쌀 작성시간23.11.29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ㅜㅜ맞는 말이라는게
  • 작성자 디디빵조아 작성시간23.11.29 근데 얼굴만으로 의사보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은 극소수 아닌가... 의사수보다 훨씬 적은 것 같은데...
  • 작성자 까만마음 흑구 작성시간23.11.29 자존감이 어릴때부터 바닥인 뭔가 이유나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지 않았을까요?

    어릴때 웬만큼 못생긴게 아니면 다 이쁘다 귀엽다 소리 들으면서 자랄텐데 어쩌다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빵찐빵 작성시간23.11.30 말씀대로 아직 어려서 그렇기도 하고 초등학교때 외모로 놀림이라도 받아 그게 콤플렉스가 됐으면 저럴 수도 있죠 뭐.. 그래도 어긋나지 않고 저렇게 잘 큰게 어딥니까. 나중에 대학가고 어찌 저찌 살다보면 저런 경제력 되는 부모님이 있는 것. 공부할 수 있는 상황과 재능이 되는 것에 감사하는 날이 오고 되려 인플루언서 내지 연예인 되기위해 얼마나 고생과 경쟁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는 날이 오겠죠.
  • 작성자 amphe 작성시간23.11.30 진심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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