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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오냐오냐 키운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모습

작성자펭권|작성시간24.09.19|조회수5,364 목록 댓글 19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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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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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탄 뷔 러버// | 작성시간 24.09.20 오 맞는말이네요..
  • 작성자화성에서놀러왔어용 | 작성시간 24.09.20 생각해보세요. 남들한테도 안지키는 예의와 배려는 가족한테는 더 안지키고 안하겠죠.
    나중에 회사 다니기 싫고 사회의 통제나 절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집에 주저 앉는일은 더 많을겁니다. 그때도 부모들 당신들은 지금처럼 먹여주고 재워주고 떼를 받아줘야할거예요
    사회구성원으로서 살기를 거부하는 단지 당신 품안에 말 안듣는 새끼가 된 30대 40대 아이들을 어와둥둥하셔야 할거예요
  • 작성자이웃집 토토로 | 작성시간 24.09.23 일본가서 밥먹는데 아들 1 딸 1 데리고 온 한국인 부부 애들이 식당 떠내려가라 소리지르고 놀고 시끄럽게 구는데 엄마아빠 아무도 뭐라고 안하더라
    오죽 시끄러웠으면 우리 부부도 쳐다보고 일본인 손님도 쳐다보고 그 쪽 가족 빼고 다 조용했는데 진짜 애들이니까 시끄럽지를 넘어선 고래고래 고성방가를 지르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시끄럽게 굴고 애들이 어리지도 않았는데도 아무런 제지를 안해서 기분잡치고 나왔음. 진짜 한소리 할까 말까 하다가 그래 저런 업보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가 다 받고 살겠지 하면서 참고 나옴.
    진짜 부모 자식간의 좋은 감정 관계만 생각하고 지도 안하는 부모 너무 많음 이젠 다수라서 소수의 교육시키는 부모가 이상할 지경.
  • 작성자박명수동생 | 작성시간 24.10.04 울아들 장애인인데 장애아라서 더 남한테 피해주는것에대해서 엄격하게 가르쳤는데...
    시엄마가 혹독하게 군다고 저런엄마가 어디있냐고할정도로....그런소리들었을땐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어린이집 학교에서 애가 예의바르고 다정하다고 사랑 많이받고 자란거같다 소리들었을때랑
    선생님들이 인사하는애가 우리애밖에없어서 인사받을려고 버스내리는데서 줄서서 기다린다는말듣고
    내인생 가장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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