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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오냐 키운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모습

작성자펭권| 작성시간24.09.19|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통제 작성시간24.09.19 아들이랑 자기사이를 이간질 시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박수호종사관 작성시간24.09.19 그래서 전 조카들한테도 교육 시킴..
    물 떠오라고 시킬 게 아니라 니가 직접 가서 떠먹는 거라고...
    부모들이 안 하니 고모랑 할머니(우리엄마)라도 해야죠 ㅠ
  •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4.09.19 저 아이들이 저대로 커서 어른이 됐을때 우리사회는 어떻게 될까
  • 작성자 물의 찬가 작성시간24.09.19 너무 걱정돼!
  • 작성자 장수원 작성시간24.09.19 저런거야 말로 애 막 키우는거 아닌가 싶네
  • 작성자 아핳아핳:D 작성시간24.09.19 나는 바깥에서 하는 기본적 태도들의 90프로는 부모 및 가정에서 배우는 태도라고 생각함 그래서 무례한 사람보면 가정교육 못받았다고 생각이 듦 예전처럼 형제자매로 아이를 많이 낳지않고있고 자식 하나만 낳아서 키우고 '내 아이한테는 다 좋은거 스트레스 안받게' 라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린것같음 그래서 더 그런것같고 예전보다 더 개인주의 내 가족주의 중심이 심해진것도 있는듯...그래서 부모도 부모가 되면 나라에서 부모교육이란걸 만들고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때가 많음...
  • 작성자 계세요? (Are you chicken?) 작성시간24.09.20 얼마전에 놀이공원 다녀온 지인이 그러더라구요ㅋㅋ 줄 서서 기다리는데 애기들 의지까지 가져와서 앉혀놓고 부채 부쳐주고 음료수 먹여주고... 같이 오신 할머니는 서 계시는데 그러고 앉아 핸드폰만 하더라고ㅋㅋㅋㅋㅋ 그거듣고 그러니 애들이 점점 참을성이 없어지지 싶어서 진짜 한숨 나왔음
  • 작성자 amphe 작성시간24.09.20 친구같은 부모는 없습니다
    올해 저희반 학부모님과 며칠을 상담했던 게 이 일이었어요 본인은 친구같은 부모를 목표로 했는데 초등학교 중학년이 되니 애가 자기 말을 전혀 듣지 않는다고 자기가 지금까지 잘못한 것 같다고 상담 내내 우시던... 저런 교육과 행동은 나중에 부모에게도 돌아옵니다
    그래도 이분은 현명하신 편이죠 애가 중학년 때 아셨으니
  • 작성자 sooya1 작성시간24.09.20 문제아 이전에 문제 부모가 있었다
  • 작성자 고우림♡ 작성시간24.09.20 워터파크 가서 놀이기구타려고 줄서는데 초5인 울 아이가 힘들다고 지루하다고 폰보려고 하고 찡찡거리길래,힘든것도 참고 해야 거기서 느끼는것들도 많을거고,이런 작은 일도 견뎌봐야 커서도 좋을거 같아 40분을 끝까지 서서 기다린적이 있어요. 아이들도 불편하고 하기 싫은일도 해야한다는걸 계속 경험시켜야 스스로 설 줄 아는 성인이 되는건데....요즘 몇몇 부모들은 나중에 아이 커서 어찌 감당하려는건지...60,70 돼서도 자식 꽁무니 쫒아다니며 뒤치닥거리 해야될수도 있어요
  • 작성자 뜨겁지만바다 작성시간24.09.20 우리 때에도 저런 애들 있긴 있었지..
    근데 그 당시엔 제대로 된 훈육법을 모르니까 강압적인 체벌로 다스리기도 하고 아동학대가 정당화되는부분도 있었어서..
    지금 시대에 그 후유증으로 내새끼는 잘해줘야지, 안쓰러워 이런 쪽으로 상처있는 부모들의 영향도 크지 않을까 싶다.
  • 작성자 우히히78 작성시간24.09.20 학교에서 문제아 선생님이 혼내고 학부모가 항의전화하면 같은반 모든 학부모 오시라고하고 그자리에서 얘기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모모 학생 부모님이시죠? 그 학생때문에 수업이 안되는데 다른 학부모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그애 혼내는게 폭력으로 생각하신는지. 다른 학부모 있는곳에서 망신을 줘야 그 학부모가 말을 들을것 같네요.
  • 작성자 주원고니 작성시간24.09.20 괜히 마약하고 성폭행하고 도박 하고 하는게 아니다
    부모들이 지자식 하고싶은데로 다하게 놔두고 문제생기면 돈으로해결하고
    이젠 법도 못막는다
  • 작성자 변치않는 믿음 작성시간24.09.20 한마디로 사회성이 결여된 인간으로 자란다는거군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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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방탄 뷔 러버// 작성시간24.09.20 오 맞는말이네요..
  • 작성자 화성에서놀러왔어용 작성시간24.09.20 생각해보세요. 남들한테도 안지키는 예의와 배려는 가족한테는 더 안지키고 안하겠죠.
    나중에 회사 다니기 싫고 사회의 통제나 절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집에 주저 앉는일은 더 많을겁니다. 그때도 부모들 당신들은 지금처럼 먹여주고 재워주고 떼를 받아줘야할거예요
    사회구성원으로서 살기를 거부하는 단지 당신 품안에 말 안듣는 새끼가 된 30대 40대 아이들을 어와둥둥하셔야 할거예요
  • 작성자 이웃집 토토로 작성시간24.09.23 일본가서 밥먹는데 아들 1 딸 1 데리고 온 한국인 부부 애들이 식당 떠내려가라 소리지르고 놀고 시끄럽게 구는데 엄마아빠 아무도 뭐라고 안하더라
    오죽 시끄러웠으면 우리 부부도 쳐다보고 일본인 손님도 쳐다보고 그 쪽 가족 빼고 다 조용했는데 진짜 애들이니까 시끄럽지를 넘어선 고래고래 고성방가를 지르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시끄럽게 굴고 애들이 어리지도 않았는데도 아무런 제지를 안해서 기분잡치고 나왔음. 진짜 한소리 할까 말까 하다가 그래 저런 업보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가 다 받고 살겠지 하면서 참고 나옴.
    진짜 부모 자식간의 좋은 감정 관계만 생각하고 지도 안하는 부모 너무 많음 이젠 다수라서 소수의 교육시키는 부모가 이상할 지경.
  • 작성자 박명수동생 작성시간24.10.04 울아들 장애인인데 장애아라서 더 남한테 피해주는것에대해서 엄격하게 가르쳤는데...
    시엄마가 혹독하게 군다고 저런엄마가 어디있냐고할정도로....그런소리들었을땐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어린이집 학교에서 애가 예의바르고 다정하다고 사랑 많이받고 자란거같다 소리들었을때랑
    선생님들이 인사하는애가 우리애밖에없어서 인사받을려고 버스내리는데서 줄서서 기다린다는말듣고
    내인생 가장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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