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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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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윤슬찬 작성시간 25.01.07 마트에서 약 5년넘게 일했는데 뜯어가는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저렇게 좀 드럽게뜯으면 티라도 나는데 이쁘게 뜯어서 내용물 빼가면 한두개 빠진 묶음 상품을 집어서 사가시는 손님이 생각보다 있습니다..... 재고 관리 이런거는 어떻게든 맞추면 되는데.. 문제는 그 빠져버린 상품을 사가서 컴플레인 거는 손님이 나와버리는 거죠.. 차라리 근처 직원에게 말해서 사가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어짜피 저렇게 가면 쓰레기도 치워야 하고 결국 손 한번 더 가게되는데 말해서 가져가면 한번이면 끝날 일인데, 저렇게 가져가면, 일이 훨씬 늘어요,..계산 할때 눈치 채면 좋지만 모두가 그런걸 신경쓰는게 아니고, 진짜 티 안나는 것도 있으니까요.. 박카스 같이 박스로 파는 물건에서도 한두개 빼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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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윤슬찬 작성시간 25.01.07 암튼,.. 그냥.. 말하고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는거.... 컴플레인도 무섭고.. 일도 늘어나고.. 빠른 시간내에 발견못하면.. 쓰레기가 매대에 방치되어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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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나전우라질 작성시간 25.01.07 뜯을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데...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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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작성시간 25.01.07 한번도 저렇게 뜯어갈 생각 안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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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원필 작성시간 25.01.07 우리나라에선 저래본 적 없는데 ,
유럽 여행 갔을때 직원이 저래 뜯어가라거 해서 당황했음 ㅋㅋ 근데 다 저래 뜯어서 가져가고, 요거트도 2개씩 묶음 판매인줄 알고 다 사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씩 뜯어서 사가도 된다고, 우리나라는 어찌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ㅎ 근데 옆에 낱개 물품도 항상 채워져 있는게 한국마트라 굳이 저래 가져가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