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묶음라면 뜯어가는 장면 논란 中.gif

작성자네제가바로한화팬입니다| 작성시간25.01.06| 조회수0|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리너구리쨩 작성시간25.01.06 일단 저 편의점 알바할땐 멀티팩으로 들어온거 뜯어서 낱개로 판매해서 저래도 상관없긴 했었음..근데 내가 손님입장이면 직원한테 뜯어도 되냐고 물어는 보고 뜯었을듯...
  • 작성자 승희님 작성시간25.01.06 옛날엔 다들 저러고 꺼내갔어서 괜찮겠거니 생각한 거 아닐까
  • 작성자 강쥐즈 작성시간25.01.06 동네 슈퍼에선 저렇게 많이 까서 주시던데, 편의점이나 마트는 재고관리를 하지않나..?
  • 작성자 최윤슬찬 작성시간25.01.07 마트에서 약 5년넘게 일했는데 뜯어가는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저렇게 좀 드럽게뜯으면 티라도 나는데 이쁘게 뜯어서 내용물 빼가면 한두개 빠진 묶음 상품을 집어서 사가시는 손님이 생각보다 있습니다..... 재고 관리 이런거는 어떻게든 맞추면 되는데.. 문제는 그 빠져버린 상품을 사가서 컴플레인 거는 손님이 나와버리는 거죠.. 차라리 근처 직원에게 말해서 사가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어짜피 저렇게 가면 쓰레기도 치워야 하고 결국 손 한번 더 가게되는데 말해서 가져가면 한번이면 끝날 일인데, 저렇게 가져가면, 일이 훨씬 늘어요,..계산 할때 눈치 채면 좋지만 모두가 그런걸 신경쓰는게 아니고, 진짜 티 안나는 것도 있으니까요.. 박카스 같이 박스로 파는 물건에서도 한두개 빼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슬찬 작성시간25.01.07 암튼,.. 그냥.. 말하고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는거.... 컴플레인도 무섭고.. 일도 늘어나고.. 빠른 시간내에 발견못하면.. 쓰레기가 매대에 방치되어있는거니까..
  • 작성자 오나전우라질 작성시간25.01.07 뜯을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데...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있군
  • 작성자 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작성시간25.01.07 한번도 저렇게 뜯어갈 생각 안해봤는데
  • 작성자 김 원필 작성시간25.01.07 우리나라에선 저래본 적 없는데 ,
    유럽 여행 갔을때 직원이 저래 뜯어가라거 해서 당황했음 ㅋㅋ 근데 다 저래 뜯어서 가져가고, 요거트도 2개씩 묶음 판매인줄 알고 다 사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씩 뜯어서 사가도 된다고, 우리나라는 어찌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ㅎ 근데 옆에 낱개 물품도 항상 채워져 있는게 한국마트라 굳이 저래 가져가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ㅎ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