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공감]간접경험이 너무 쉬워진 시대라서 겪지 않은 일을 듣거나 보고 허상에 분노하는 사람이 진짜 많아진 걸 느낌
작성자혹진씨작성시간26.02.19조회수5,315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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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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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민의 로동자 작성시간 26.02.19 그래서 요즘 커뮤니티 sns 안해. 특히 블라인드 같은거... 단편적인 상황만 보고 다들 비꼬고 욕하고 빈정거리고 난 당사자도 아닌데 그런거 보면 기분 나쁘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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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범한게행복한거지 작성시간 26.02.19 맞지 근데 어느순간 나도 그러고있기는 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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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이러는거 아니야~ 작성시간 26.02.19 sns는 전혀 안하는데 요즘 유튜브 댓글도 다 화가나있더라고요
이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던데.. 그래서 댓글을 쓰고싶을 때는 되도록 좋은 댓글만 쓰고 안좋은 댓글은 쓰지않고 속으로 삼켜요. 혼자 욕하고말지 뭐 이렇게 ㅎㅎ -
작성자타임코스모스 작성시간 26.02.20 허상에대한분노... 내가느끼는 알수없는 기분에대한 명료한 정의가 내려졌어
고마울정도야. -
작성자재-쥬래갠 작성시간 26.02.20 내가 겪지도 않은 성폭행과 살인에 화가 나는 것도 허상에 대한 분노일까. 조두순한테 화나는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