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변치않는 믿음 작성시간 26.03.12 애가 오늘 너무 행복했어 하면 힘든거 생각도 안 나지
-
작성자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 26.03.12 그래 담에도 얼마든지 가주지 ㅠㅠ
-
작성자물찬제비 작성시간 26.03.13 애들 초등 2학년 까지 그렇게 롯데월드가자 서울랜드가자 에버랜드 가자 -- 연간 회원권 회원등록해 가곤 했는데 나는 놀지도 못하고 애들 타는 것 보고 사진찍어주고 영상찍어주고 힘들어 죽겠네 했었지 -- 지금은 같이 놀자고 해도 옆에 오지도 않는 성인이 된 아들 딸 -- 놀아 달라 했을때 더 많이 놀아 줄걸
-
작성자마이에브 작성시간 26.03.13 나는 우리애들 5살때 에버랜드 데리고 갔는데 그날 유독 덥고 짜증이 많이 났음.. 예전과 다르게 뭐 하나 타려고 하면 패스가 있어야 하고 줄서서 기다리면 기본 2시간이고.. 겨우 꽃밭 한바퀴도는 기차 하나를 1시간을 기다려서 겨우 타고 밥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그때 퍼레이드를 하는거임 그래서 퍼레이드 조금보다가 밥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보다보니까 끝까지 다봄.. 애들도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밥먹고 달리 뭐 탈것도 없는거 같아서 산책하면서 입구쪽으로 가는데 내려올때 못봤던 원숭이들이 있는거임.. 거기서 조금 원숭이 구경하다가 집에옴.. 나는 이번 외출은 망했다 생각했음.. 근데 애들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함.. 그래서 올해 봄에 날 좋을때 또 갈려고 생각중임
-
작성자Smileㅋㅋ 작성시간 26.03.13 맞아.. 고생은 해도 놀이동산은 그런 낭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