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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에브 작성시간26.03.13 나는 우리애들 5살때 에버랜드 데리고 갔는데 그날 유독 덥고 짜증이 많이 났음.. 예전과 다르게 뭐 하나 타려고 하면 패스가 있어야 하고 줄서서 기다리면 기본 2시간이고.. 겨우 꽃밭 한바퀴도는 기차 하나를 1시간을 기다려서 겨우 타고 밥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그때 퍼레이드를 하는거임 그래서 퍼레이드 조금보다가 밥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보다보니까 끝까지 다봄.. 애들도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밥먹고 달리 뭐 탈것도 없는거 같아서 산책하면서 입구쪽으로 가는데 내려올때 못봤던 원숭이들이 있는거임.. 거기서 조금 원숭이 구경하다가 집에옴.. 나는 이번 외출은 망했다 생각했음.. 근데 애들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함.. 그래서 올해 봄에 날 좋을때 또 갈려고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