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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엄마가 돌아가셨다

작성자밤의 리스너|작성시간26.03.21|조회수3,390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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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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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석 | 작성시간 26.03.22 아오.. ㅜㅜ
  • 작성자당근당근 당근 | 작성시간 26.03.22 아휴…ㅜㅜㅜㅜ
  • 작성자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 작성시간 26.03.23 저녁에 엄마랑 삼겹살 구워먹고 엄마가 오늘은 아주 쬐금 느끼하다 하시는데 그냥 그런갑네..하고 말았는데..
    이글보고 바로 마루로 가서 엄마 소화안돼? 보리차 끓여주까? 하고물어보고 키위하나 달라해서 이쁘게 깍아서 가져다드림...
    효도가 큰게 아니라는걸 다시 느끼고 반성하고있음...아빠 돌아가시고 느낀거 점점 까먹는거 같아서 다시 한번 맘 잡아봄...
  • 작성자크루아상 | 작성시간 26.03.22 엄마가 건강하게 사시다가 나이 드셔서 돌아가시는 것도, 어찌보면 복이에요... 저는 9살때 돌아가셔서 이제 제가 엄마 돌아가셨을때 보다 나이가 많네요... 앞으로 엄마가 못 살아본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다 살아보고 나중에 엄마 만나면 어땠는지 말해주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양이 | 작성시간 26.03.23 저도 어릴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갑자기 엄마는 내 어릴때만 기억하고 나이 들어서 하늘 가면 엄마가 못알아보면 어떡하지 생각에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어요ㅠㅠ... 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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