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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고소당한 시어머니

작성자블루베리스무디|작성시간26.04.01|조회수2,760 목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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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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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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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뼝아리날다 | 작성시간 26.04.02 저 할매 싸이코패쓰인가 아님 진짜 무식한건가
  • 작성자재-쥬래갠 | 작성시간 26.04.02 그거 생각난다. 어떤 사람이 카페에서 알러지때문에 뭐 빼달라 했는데 몰래 넣어서 준거. 그 분 그거 먹고 쓰러지고 실려가고 일이 커지니까 뒤늦게 그냥 패션알러지인지 알았다 꼴값떨며 폼 잡는건지 알았다 했던거. 누군가에겐 목숨이 달린 일이지만 알러지 없는 사람들 눈엔 그저 꼴값에 유난으로 보이나봐
  • 답댓글 작성자뼝아리날다 | 작성시간 26.04.02 그거 비슷한 이야기 들은적 있어요... 우유알러지있는 여고생이 카페라떼 마시고 죽을뻔 한이야기였어요..
    우유알러지있어서 카페라떼는 못마시지만
    그 카페는 우유를 드시지못하는 손님을 위해 두유로 대체해준다고 하여 가서
    알바생에게 우유가 아닌 두유로 넣어달라고 했으나 그 알바생은 귀찮아서
    우유넣어버렸고 결국 여고생은 응급실행.
    알바생은 해고에 여고생부모에게 고소파티
    초대장 받았다는 엔딩이죠
  • 작성자하늘별비 | 작성시간 26.04.03 알러지도 당연히 엄청 조심하고 주의하는 게 맞고, 더불어 7개월 애한테 어른음식을, 게다가 빵과자 먹일 생각을 했다는게 어처구니 없음.
  • 작성자까망깜시 | 작성시간 26.04.04 아니 알러지아니어도 7개월 아기면 먹을거 조심히 가려서 먹이는데..하아 진짜..아무리 부모지만 나였어도 고소했을듯..그리고 부모는 차마 못때려도..저 시누이라는년은 나였으면 진짜 죽기직전까지 밟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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