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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실버문 작성시간 26.05.1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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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ullmoon☆ 작성시간 26.05.11 진짜 속상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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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마도내꺼 작성시간 26.05.11 아무리 힘들어도 곁에 사람들이 좋으면 견디고 이겨낼수 있는건데
부모 조차도 저러니...
고생 그만하고 빨리 재시작 하라고 데려 갔나 봅니다...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추파춥춥 작성시간 26.05.12 착한이를 잘못된 부모에게 보낸것이 마음에 걸려서 더 고생하지 말라고 일찍 데려가신건가?
그곳에서는 평안에 이르길 -
작성자야망토끼 작성시간 26.05.12 다음 생엔 절대 만나지 말고, 글쓴이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줄 수 있는 부모와 오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