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498652699?page=3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심장 박동을 확인하고 코에 손을 가져가 숨을 쉬는지 확인 하기
사망 후 1-3시간 후부터 사후 경직이 시작
두툼한 담요나 이불 위에 편안한 자세로 눕혀주기
+ 배변이 흘러나올 수 있으니 배변패드 아래 쪽에 깔아두기
혀가 이빨에 물릴 경우 피가 나올 수 있으니 사후 경직이 오기 전 혀를 넣어주고
계속 나오는 경우 물티슈나 탈지면을 입에 물려주기
코와 입에서 분비물이 나올 수 있으니 베개로 머리를 받쳐주기
눈을 뜬 상태라면 눈꺼풀을 살짝 30초~1분 정도 덮어주거나
어렵다면 억지로 눈을 감기지 않고 수건이나 거즈로 눈을 덮어주기
몸이 딱딱하다고 억지로 주물러주거나 세게 만지지 않기
영상
https://youtu.be/FvXQM_3Bw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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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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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어킹 작성시간 26.05.16 난 눈물나서 못할것같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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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이러는거 아니야~ 작성시간 26.05.16 그러니까요.. 이런 글만 봐도 눈물 나는데.. 11년 6개월 된 나한테는 한없이 애기 같은 우리 강아지.. 이제 언제 아프거나 떠난다 해도 잘 보내줄 준비를 해야지 마음먹어봐도 생각만 해도 눈물이 차올라요.
나랑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더 자주 사랑한다 말하고, 더 자주 안아주고, 더 자주 산책 다니고 여행 다니고 ..아직도 같이 하고 싶은 날들이 많아요.
가기 전에 나랑 함께 여서 행복했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좋겠네요 ㅎㅎ 아직 아픈 곳 없고 건강하지만 입 주변이 하얗게 변해가고 흰 수염도 부쩍 많아졌어요.
다음 건강검진 갈때까지, 또 함께하는 그 모든 날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세상 모든 반려견들이 그랬음 좋겠네요. -
작성자슬아z 작성시간 26.05.16 나는 도저히 같이 못 있겠어서 포대 싸서 동물병원 냉동고에 맡겼음. 다음날 화장해서 자주가던 산 꼭대기 사찰부근에 뿌려주고 옴. 그게 벌써 20년이 넘은것 같은데, 아직도 그 차가운 온기 느낌이 생생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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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라하하하 작성시간 26.05.16 +종이에 애기 발바닥 도장 찍기.. 이거 해주는 장례업체도 있는데 안해주는곳도 있으니 미리 하는게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