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615/134117068/2
이란 매체 “60일 동안은 면제…이후 통행료 거둬 경제발전에 사용”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서비스 요금 징수권을 수용했다고 이란 반관영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15일(현지 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협상 막바지 순간에 양해각서(MOU) 본문에 변경 사항이 있었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향후 해상 항행 서비스 관리는 이란과 오만에 의해 결정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해상 서비스(Maritime Services)’라는 용어의 사용을 명시한 것은 곧 미국이 이란의 비용 징수를 확고히 인정하게 됨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은 선박들의 무상 통항을 오직 60일 동안만 허용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어 “이는 미국이 비용 징수 원칙을 수용했으며, 단지 이란으로부터 60일간의 유예 기간만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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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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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호 작성시간 26.06.16 지들 둘이서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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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꺼다커 작성시간 26.06.16 원래 안내던 통행료를 또람뿌때문에 물게 됐는데 이쯤되면 미국이 다 변상해야함(세계경제 폭락비용및 향후 통행료징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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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비단털쥐 작성시간 26.06.16 트럼프 돈으로 다 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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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마도내꺼 작성시간 26.06.16 트럼프 처럼 한없이 가벼운 인간도 없겠네요
처음엔 징수 안한다고 하더니 하루만에 말 바뀌는거 봐
지구 최강 국가 미국 대통령 발언의 무게가 하루짜리 입니다. -
작성자재-쥬래갠 작성시간 26.06.16 전쟁은 지들끼리 하고 피해는 전세계가 보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