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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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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만고양이있어 작성시간 26.06.18 항상 현관열면 마중나와 앉아있고 뽀뽀해줘야하고 하루종일 두마리가 계속 따라다님…. 강아지랑 똑같음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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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루코 작성시간 26.06.19 내 새끼들 보고 싶네ㅠㅠㅠ 아침에 나 출근하건 말건 자고 있긴 했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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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라하하하 작성시간 26.06.19 홈캠 설치해놓고 보니까 나 화장실 갈때마다 보초도 서주더라 ㅠㅠ 나올때쯤 도망가서 몰랐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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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쁄삐언니 작성시간 26.06.19 울집냥이는 안나와요.. 강쥐들이 같이 있어서 외로울틈이 없어서 그런가..
집에가면 소파에 누워서 눈만 꿈뻑꿈뻑 댐.
배고픈시간과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겹치면 그땐 친한척 냥냥대면서 치댐.. -
작성자니가 그럼 그렇지 작성시간 26.06.19 미안해 야옹아 너를 그렇게 보내는게 아닌데...자꾸 생각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