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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진]3년동안 열심히 일했던 회사 퇴사할 때 너무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작성자연태저량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2,430 목록 댓글 23

 

반대쪽 말도 들어봐야 한다

VS

아무리 그래도 나가는 사람한테 너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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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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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니나다 | 작성시간 26.06.23 힘든 일 마다않고 성실히 하던 사람 빠지니 자기가 힘들어질거라서 언제 볼거냐는 식이지.
  • 작성자방배까칠 | 작성시간 26.06.23 양쪽입장 들어봐야지...
  • 작성자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 작성시간 26.06.23 나도 저거당해봤는데ㅋㅋㅋ 한시간동안 꺼이꺼이 울었음. 내가 3인분의 일을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인정도안해주고 월급도 안올려주니까 퇴사한거ㅋㅋㅋ 막상 나간다고 하니 지들이 꼰대질한게 있어서 붙잡기는 쪽팔리고 나가라고 하기엔 당장 나만한 인간이 없으니 서운한소리나 뱉더랔ㅋㅋㅋ 나 9년일했어_육휴랑 퇴사자 뒷처리 내가 다함
  • 작성자재-쥬래갠 | 작성시간 26.06.23 굳이 안해도 될 말을 꾸역꾸역
  • 작성자용복이는행복 | 작성시간 26.06.24 new 이제 두번다시 안볼사람이라고 참 막말한다..
    아무리 그래도 마지막인데 그냥 좋게 보내주면 안되나? 입에발린말 하란게 아니라
    그냥 좋게끝내는게 안되나? 인성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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