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 옷안샀다고 욕먹고 맞을뻔함 작성자캐롤레인| 작성시간09.03.07| 조회수31082| 댓글 1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탑 작성시간09.03.08 아씨 이휘향 박해미 다불러와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농사짓는아줌마 작성시간09.03.08 명동밀리오레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황 작성시간09.03.08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영택 작성시간09.03.08 너 어디가서 옷 판다고 하면 죽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찌질잉 작성시간09.0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발이 짝짝 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체 작성시간09.03.08 와 진짜 황당했겠다.....어이없네요 진짜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리도비빔면 작성시간09.03.08 저희 학교 명동에 있음... 밀리오레 완전 가까움ㅋㅋ 10분도 안 걸려요ㅋㅋ 갈까요 한번? 명동 밀리오레는 직원교육 잘 시키는 줄 알았는데... 전 명동거리에 있는 옷가게갔다가 학생이고, 돈없어보인다고 개무시당하고 밀리오레갔는데 엄청 잘 해줬거든여ㅠㅠ 에구... 학교 애들모아서 테러가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돌/月兒 작성시간09.03.08 ㅡㅡ 아 울엄마도 옷 사러 갔는데 "옷이 좀 비싸네요" 하니까 "이게 뭐가 비싸요 노스 이런 데에 비하면 하나도 안 비싸요 ㅡㅡ" 이러고 캐정색하고, 옷 좀 입어보려고 잡으니까 "사이즈 없어요 ㅡㅡ" 이러면서 확 뺏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구준표 작성시간09.03.08 가서 한번 야려주고 와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다른병신 작성시간09.0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도 시비걸어주면 진짜 미친년이 뭔지 보여줄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후후후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싸라뵹뵹 작성시간09.03.09 아 내가 설에서만 살아도 똑같이 옷안사서 시비걸면 막말 지대로 할수있는데 저런것들 간혹 있음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후루꾸꾸으흐루꾸꾸꾸후우루흐우 작성시간09.03.09 이분성격이 넘 여렸나... 넘 당해버렸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