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여러번 죽었다 다시 살아나셨었다 합니다.
로마군이 그를 죽이려 여러차례 잡아다 고문하여
죽었다 생각하고 버렸지만 계속 다시 살아났었다 합니다.
예수는 로마인이 죽인게 아니랍니다.
예수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즉
창조주의 결정에 따라 그가 더이상
인간세계에서 말을 하지 못하도록 하여
창조주에의해 인간육체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했던거랍니다.
창조주에의함이 아니었었다면
지금도 예수는 계속 부활하여 인간을 구하려
노력했었을거라 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운명을 하기 바로전
자신의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어머니 마리아와
요한 = 쟌 에게 말합니다.
쟌 이여자를 안아 보살피라.
그리고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말합니다.
여자여 쟌에게 안겨 그의 보살핌을 받으라. 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예수가 마리아를 일컬어 어머니라 칭하지않고
여자라 칭한건 이미 예수는 인간으로서가 아닌
홀리 영으로써 말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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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둘기 작성시간 22.02.10 정말 성경에 나온 예수 그리스도님의 스토리하고 정반대네요.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 입었던 복장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생기셨을 까요.
또, 검(Sword=Soul)을 다뤘었다고 하니 상상이 안 갑니다. ㅎㅎㅎ
제대로 된 성서가 빨리 세상 밖의 나와 보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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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레이크 작성시간 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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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자고훈결 작성시간 23.08.08 "예수는 여러 번 죽었다 다시 살아나셨었다 합니다. 로마군이 그를 죽이려 여러 차례 잡아다 고문하여 죽었다 생각하고 버렸지만 계속 다시 살아났었다 합니다. 예수는 로마인이 죽인 게 아니랍니다. 예수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즉 창조주의 결정에 따라 그가 더이상 인간세계에서 말을 하지 못하도록 하여 창조주에 의해 인간 육체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했던 거랍니다. 창조주에 의함이 아니었었다면 지금도 예수는 계속 부활하여 인간을 구하려 노력했었을 거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