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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두 길이 있었지, 그리고 나는---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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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9차 정모팅은 넘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곧 사진과 정모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새로오신 회원님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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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라도.바다.참치의내음를맞고자참치랜드카페에가입합니다, 회원님들의많은발자치를부탁드립니다, 날로번창하는카페로이어가길바라며,,,,꾸뻑,,,,,, 작성자 동거차도사람 작성시간 0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