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오늘 아침 삼육초등학교 담벽을 눈을 감고 걸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길을 걷다보면 참사모 한분 한분 님이 떠오릅니다. 눈을 감아도 만날수있는 아침이 행복합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1.05
-
어제 16차 정모팅은 피콕매트님의 송별식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정모팅을 했습니다. 고향 캘리포니아로 떠나는 님께 감사드립니다. 곧 사진과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