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15년째 운전하고 있는 입장에서 왕복 2차선 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앞차를 서슴없이 추월하려는 충동이 가끔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좁은 왕복 2차선 이라도, 커브길 이라도 어찌 어찌 하게 되면 반대편 차선에서 오는 차를 미리 볼수도 있습니다
주로 강원도 나 하여튼 지방 2차선 국도에서 많이 볼수있죠..대략 열에 하나, 즉 10%의 운전자가 그런식으로 추월하는것 같습니다, 꽤 많은 숫자죠 , 특히 커브길에서도 감행하는 경우도 간혹 볼수 있습니다...상당히 위험하죠!
그런데, 그러한 무모한 추월이 실제 가능하긴합니다...단 반대 차선 차량이 자동차인 경우에만 한하죠
무슨말 인고 하니,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백미러에 나타나는 뒷자동차를 보면, 예를 들어 우측 백미러를 볼때, 물체의 넓이가 오토바이 보단 최소 3배이상 되고 전체 보이는 넓이로 볼땐 더 면적이 커져 상대적으로 빨리 뒤에 뭐가 있다는걸 발견할수 있습니다
즉 차선을 우측으로 바꾸려는 뒷자동차를 우측 백미러에서 보면 거울상에서 자동차 전폭의 우측면서부터 먼저 볼수 있기 때문에, 그차의 운전자는 거울상엔 안나타나더라도 이미 차가 뒤에 있다는 존재를 앞차가 알게됩니다...버스 같은 덩어리면 더 빨리 눈에 띄겠죠!
그러나 오토바이?...완전히 근접한 시야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전엔 오토바이가 우측으로 차선을 변경하려는지 뭔지 일단 나타나 봐야 앞차 운전자가 겨우 인식을 할수 잇습니다
같은 논리입니다...이것이 지방 2차선 국도에서 커브에서 벌어질 상황이라면 ! ! ! ! ! ! ! ! ! ! ! ! ! ! ! ! ! !
저는 왜 그 무모한 운전자 들이 그 위험한 상황 에서도 추월하려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바로 조금만 사...악(이 표현이 맞나? ^^) 앞을 보면 멀리서 나마 차가 오는지 기미를 알수 있기때문이죠...바로 위와 같은 현상때문이죠
반대편 차선의 운전자가 보이기도 전에 멀리서나마 차량의 최 우측면을 먼저 볼수 있기 때문이죠!...쫙 추월하려고 하다가 뭔가 있다 싶으면 다시 잽싸게 차선 복귀하면 되니까요!
그러나.................무슨말 하려는지 아시죠 ????????
이 무모한 운전자의 눈에는 이미 반대차선의 오토바이의 최우측 끝을본 순간일때는 이미 충돌직전 이겠죠 !!!!!!!!
2차선 커브길에서 차와 바이크가 충돌했다는 소식을 하도 많이 들어서...도무지 상식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서 생각을 해보니,,,위와 같은 추측이 나오더군요...아마 100% 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맞을 겁니다
제 주위의 가까운 분도 십수년전에 반대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순식간에 바이크 포기하고 논바닥으로 피햇지만, 지금도 그때 충격으로 허리수술을 받으셨죠!
얼마전 온로드죤에서 보니 천왕재 인가?..또 반대 차선에서 차와꽈당...라이더는 중상...이런 소식이 아주 심심치 않게 들려서 너무 이상했죠!...정말 이상하죠...아무리 무모한 자동차 운전자 놈이라도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진 않죠...그런데 이런 중앙선 침범으로 라이더 한둘 간게 아닙니다...특히 우리나라 같은 산악지방은 더 하죠!...바로 위와 같은 운전에 맛에 들린 운전자의 소행이 거의 틀림없습니다
어떻습니까??....섬뜻하지 않아요?.......즉 태생적으로 우리 오토바이는 무모 운전자에게는 먹이가 될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정말 남자 운전자 10% 정도는 위와 같은 스릴로 운전하는 사람 많습니다...1000만 대면 100 만대가 그럴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즉, 다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렇게 말하는 저도 바이크에 오르면 하나님께 목숨을 맡기는 수밖엔 없습니다, 시내 에서든 지방도 에서든, 우리 바이크는 예측운전 안하면 위험도가 너무 높습니다
멀쩡한 시내에서도 노후된 차량에서 타이어 스키드 자국위에 떨어트린 경유나 오일을 커브에서 지날때면, 그때도 영락 없죠...꽈당입니다..고당시 주변에 차가 많다면..상상에!
몇일전 소주한짝님과 우연히 가와사키 매장의 신차 시승을 하려 했으나, 복장이 기본이 안되서 거절 당했습니다...원래 제가 복장은 남루하게 타고 신경을 안씁니다만...그들이 복장을 핑계로 남루해서 돈없서 보이길레 거절 했던간에
전에도 말씀드린적 있지만...안전장구는 솔직히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굳이 옛날 라이더의 습성이라서가 아니고...솔직히 까 지는것만 방지 합니다
일단 사고 나면 XXX될 확률은 똑같습니다...안전장구가 아니라 방어운전 안하면, 심히 우려되는거죠...그래서 앞 자동차 운전자가 뭐하고 있는지 까지도 간파하라는 거죠...핸드폰 이라도 들고 있거나 아가씨 다리를 쳐다보고 있진 않은지!!!!!!!!!!!
우선, 라이트는 욕먹드래도 항상 상향 으로 하고 커브에서는 반드시 모래만 없다면 최우측면을 타고 차선 변경도 운전자가 나를 확실히 인식 하게끔 하고... 등등등 !!
에고, 저도 솔직히 겁 납니다...아주마나...아줌마 들은 내가 미리 좀 조심하면 되지만, 20-30대 젊은 운전자들은 솔직히 중앙선 침범도 자랑거리 처럼 얘기 하는 사람들 아주 많습니다,,, 거의 대책이 안서는 운전자 들이죠!
다 그들이 라이더 사냥꾼 이란걸 명심하도록 하죠, 우리 두바퀴 회원들 이라도 서로 안위를 걱정해 주고 행복한 라이딩이 되도록 기원해 주길 바랍니다 ^^;;
실제로 그 좁은 왕복 2차선 이라도, 커브길 이라도 어찌 어찌 하게 되면 반대편 차선에서 오는 차를 미리 볼수도 있습니다
주로 강원도 나 하여튼 지방 2차선 국도에서 많이 볼수있죠..대략 열에 하나, 즉 10%의 운전자가 그런식으로 추월하는것 같습니다, 꽤 많은 숫자죠 , 특히 커브길에서도 감행하는 경우도 간혹 볼수 있습니다...상당히 위험하죠!
그런데, 그러한 무모한 추월이 실제 가능하긴합니다...단 반대 차선 차량이 자동차인 경우에만 한하죠
무슨말 인고 하니,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백미러에 나타나는 뒷자동차를 보면, 예를 들어 우측 백미러를 볼때, 물체의 넓이가 오토바이 보단 최소 3배이상 되고 전체 보이는 넓이로 볼땐 더 면적이 커져 상대적으로 빨리 뒤에 뭐가 있다는걸 발견할수 있습니다
즉 차선을 우측으로 바꾸려는 뒷자동차를 우측 백미러에서 보면 거울상에서 자동차 전폭의 우측면서부터 먼저 볼수 있기 때문에, 그차의 운전자는 거울상엔 안나타나더라도 이미 차가 뒤에 있다는 존재를 앞차가 알게됩니다...버스 같은 덩어리면 더 빨리 눈에 띄겠죠!
그러나 오토바이?...완전히 근접한 시야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전엔 오토바이가 우측으로 차선을 변경하려는지 뭔지 일단 나타나 봐야 앞차 운전자가 겨우 인식을 할수 잇습니다
같은 논리입니다...이것이 지방 2차선 국도에서 커브에서 벌어질 상황이라면 ! ! ! ! ! ! ! ! ! ! ! ! ! ! ! ! ! !
저는 왜 그 무모한 운전자 들이 그 위험한 상황 에서도 추월하려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바로 조금만 사...악(이 표현이 맞나? ^^) 앞을 보면 멀리서 나마 차가 오는지 기미를 알수 있기때문이죠...바로 위와 같은 현상때문이죠
반대편 차선의 운전자가 보이기도 전에 멀리서나마 차량의 최 우측면을 먼저 볼수 있기 때문이죠!...쫙 추월하려고 하다가 뭔가 있다 싶으면 다시 잽싸게 차선 복귀하면 되니까요!
그러나.................무슨말 하려는지 아시죠 ????????
이 무모한 운전자의 눈에는 이미 반대차선의 오토바이의 최우측 끝을본 순간일때는 이미 충돌직전 이겠죠 !!!!!!!!
2차선 커브길에서 차와 바이크가 충돌했다는 소식을 하도 많이 들어서...도무지 상식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서 생각을 해보니,,,위와 같은 추측이 나오더군요...아마 100% 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맞을 겁니다
제 주위의 가까운 분도 십수년전에 반대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순식간에 바이크 포기하고 논바닥으로 피햇지만, 지금도 그때 충격으로 허리수술을 받으셨죠!
얼마전 온로드죤에서 보니 천왕재 인가?..또 반대 차선에서 차와꽈당...라이더는 중상...이런 소식이 아주 심심치 않게 들려서 너무 이상했죠!...정말 이상하죠...아무리 무모한 자동차 운전자 놈이라도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진 않죠...그런데 이런 중앙선 침범으로 라이더 한둘 간게 아닙니다...특히 우리나라 같은 산악지방은 더 하죠!...바로 위와 같은 운전에 맛에 들린 운전자의 소행이 거의 틀림없습니다
어떻습니까??....섬뜻하지 않아요?.......즉 태생적으로 우리 오토바이는 무모 운전자에게는 먹이가 될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정말 남자 운전자 10% 정도는 위와 같은 스릴로 운전하는 사람 많습니다...1000만 대면 100 만대가 그럴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즉, 다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렇게 말하는 저도 바이크에 오르면 하나님께 목숨을 맡기는 수밖엔 없습니다, 시내 에서든 지방도 에서든, 우리 바이크는 예측운전 안하면 위험도가 너무 높습니다
멀쩡한 시내에서도 노후된 차량에서 타이어 스키드 자국위에 떨어트린 경유나 오일을 커브에서 지날때면, 그때도 영락 없죠...꽈당입니다..고당시 주변에 차가 많다면..상상에!
몇일전 소주한짝님과 우연히 가와사키 매장의 신차 시승을 하려 했으나, 복장이 기본이 안되서 거절 당했습니다...원래 제가 복장은 남루하게 타고 신경을 안씁니다만...그들이 복장을 핑계로 남루해서 돈없서 보이길레 거절 했던간에
전에도 말씀드린적 있지만...안전장구는 솔직히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굳이 옛날 라이더의 습성이라서가 아니고...솔직히 까 지는것만 방지 합니다
일단 사고 나면 XXX될 확률은 똑같습니다...안전장구가 아니라 방어운전 안하면, 심히 우려되는거죠...그래서 앞 자동차 운전자가 뭐하고 있는지 까지도 간파하라는 거죠...핸드폰 이라도 들고 있거나 아가씨 다리를 쳐다보고 있진 않은지!!!!!!!!!!!
우선, 라이트는 욕먹드래도 항상 상향 으로 하고 커브에서는 반드시 모래만 없다면 최우측면을 타고 차선 변경도 운전자가 나를 확실히 인식 하게끔 하고... 등등등 !!
에고, 저도 솔직히 겁 납니다...아주마나...아줌마 들은 내가 미리 좀 조심하면 되지만, 20-30대 젊은 운전자들은 솔직히 중앙선 침범도 자랑거리 처럼 얘기 하는 사람들 아주 많습니다,,, 거의 대책이 안서는 운전자 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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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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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09 참, 그때 마르신 분이 왜 안전장구 안하느냐고 꼭 상대도 안하려고 하는게 몇일전 가와사키 매장에서의 분위기와 비슷하더라구요..ㅎㅎ, 저는 완전초보님이 그런말 할때 좀 어색했는데, 맞습니다^^..근데...요 가와사키 매장의 놈들은 안전장구는 핑계고 남루한 복장에서오는 궁색한듯한 분위기로 시승거절을 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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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09 틀림없습니다..아주 고약한 놈들이죠...라이더 이기전에 뭘 모르는 사람들이더군요...허나 안전장구 하구다니는거 까진 좋은데...진짜 더큰 문제는 주행에 있습니다...뿌니옹님, 주행때 승용차 운전자 뒤통수 가 어느방향에 있나 보구타나요?..아마 안할겁니다...그 상태로 옆 지나다니죠?...저도 솔직히 매번은 못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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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09 다, 그러나 미세한 진행방향 에도 지극히 대비를 해야되죠..안전장구 에 대한 자신감 보다는 소심함이 아닌 민간함이 더 역할이 큽니다...음, 하여튼 안전장구는 맞는 말씀이예요^^..워낙 편하게 타고 다니자 주의라서, 순정위주고, 출발하는데 지체가 되면 좀 적성에 안맞죠!..아이고 그래도 장비를 해야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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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니옹 작성시간 04.05.10 음 그런 부분까지.. 저도 나름대로 신경쓰는 편이긴 한데 역시 세월이 말해주는 군요.. 그래도 꼭 하셔야 함다 ㅋㅋㅋ 담에 뵈면 제가 장갑하나 드리지요.. 단 볼펜이나 선물하나 주시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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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회 작성시간 04.05.13 저는 혼자서는 목격자많은 시내가아닌한, 편도1차선(왕북2차선)인 그 무수한 도로는 가급적 오토바이주행안합니다.불가피하게 혼자주행할땐 앞에 사륜차를 두고 꼭 붙어 졸졸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