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순곤씨. 작성자흰돌사랑| 작성시간13.08.11| 조회수1557|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히야신스 작성시간13.08.13 몇달 전 같이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재작년인가 간 이식 수술하고 이제 술은 안 드신답니다 그래도 비 오는 날 술집 앞을 지나가보긴 한다네요 ㅎㅎ 최근에 책도 내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흰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5 하하! 그렇군요. 아프단 얘긴 들었는데, 간 이식까지 한줄은 몰랐어요. 한번 같이 자리해서 식사할 시간을 만들어야겠네요.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너무 몸을 혹사한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하긴, 우리 모두 다~그리 살았지요. 참~ 바쁘게. 힘들게, 어렵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