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근호 목사님 답변 글인데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작성자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시간11.02.04| 조회수166|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04 어떤 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셨는데 저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때를 따라 주시는 돕는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가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5-16)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히13:5-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