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양은 연합뉴스 기자에게 한국 유학을 선택한 데 대해 "서구권 유학도 고려했지만, 한국은 대학과 대기업 간의 연계가 긴밀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은 범죄율이 매우 낮아 다른 나라들에 비해 안전하고, 베트남 사람들에게 친숙한 문화와 음식을 갖고 있다"면서 "한국의 많은 대기업이 베트남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어 향후 협력·발전할 기회도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KAIST를 고른 것에 대해 쇼핑·콘서트처럼 즐길 거리가 많은 서울보다는 MBTI의 INTP 성향인 자신에게 대전의 조용한 분위기가 더 잘 맞는다면서 "KAIST가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도 한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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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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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아웃겨 전국 수석하고 카이스트 가는 눈아도 엠벼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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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개웃김 인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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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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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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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우와 한국이랑 잘협력햇음 좋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