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성이 떨어진 참외가 친환경 가죽으로 다시 태어나 눈길을 모은다.
경북 칠곡군은 국내 최초로 참외 부산물을 활용한 식물성 친환경 가죽(비건 가죽) 개발과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한 때 폐기 대상이던 참외는 이제 지갑과 가방의 원단으로 변신했다.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문제의식은 농업 부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적극행정의 성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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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4 선인장도 되게 잘썼는데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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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오 저 브랜드랑 협업한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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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참외색으로 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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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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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ˋˏ와ˎˊ˗
